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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WACKER), 친환경 마루접착제 ‘T3000’ 아토피 안심 마크 획득

서울/뮌헨, 5월 03, 2016

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커(WACKER)의 한국 현지 법인인 바커케미칼 코리아의 친환경 마루 접착제 ‘T3000’가 국내 최초로 건축자재 접착제 분야에서 아토피 안심 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아토피 안심 마크는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추천하고 인증하는 마크로 아토피 발생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에 부여되며, 제품에 대해 일정기간 각종 시험 성적서를 토대로 협회 내 다양한 심사를 거쳐 인증된다. 아토피 안심 마크는 어린이들을 위한 유산균 음료, 비누, 물티슈 등 실생활에서도 자주 접하게 되는 제품 중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에 대해 부여된다.

T3000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배출량 측면에서 우수하면서 기능성도 갖춘, 친환경, 다기능 제품으로 지난 12월 출시됐다. 바커(WACKER)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제니오실® 에스티피-이(GENIOSIL® STP-E)가 주 원료로 사용된 T3000은 제품 안에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 그리고 유독성 화학물질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또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배출량이 아주 적은 친환경 제품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테스트를 통하여 현재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제품 대비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량(VOC)이 96% 적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아토피 안심 인증과 함께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마크 최우수 등급도 함께 획득하였다.

오충용 바커케미칼 코리아 건축용 실리콘 사업부 아시아 지역 담당 이사는 “이번 T3000의 아토피 안심 마크 인증은 기존의 널리 사용중인 에폭시 제품도 보유한 HB마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제 거주자가 제품의 친환경성에 대해 보다 이해하기 쉽고, T3000의 제품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바커는 향후 이와 유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실제 사용 고객(end-user)이 쉽게 친환경성에 대해 이해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국에서의 바커
바커는 1980년대 중반 한국시장에 진출하여, 1996년 현지 법인인 바커케미칼 코리아를 설립하였다. 2008년 이후, 바커는 울산공장에서 VAE 디스퍼젼 제품을 생산하고 국내 테크니컬 센터를 통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2010년, 건축용 실란트 브랜드 럭키 실리콘을 진천의 실란트 생산기지와 함께 인수하였다. 2012년에는 기존의 폴리머 테크니컬 센터와 국내 영업 사무소를 판교 테크노밸리로 통합 이전하면서 실리콘 기술 연구소를 신규 설립하였다. 바커는 현재 고객사 집중 기술 교육프로그램(WACKER ACADEMY)을 함께 운영하며 실리콘과 폴리머 제품의 연구개발과 고객사 기술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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